Date : 2020.01

Client : EBS NEWS



[꿈을 job아라] 버려진 '커피 찌꺼기'를 다시 자원으로


인터뷰: 임병걸 대표 / '커피박' 활용 친환경제품 개발 “사실상 

‘찌꺼기’라고 표현하지만, 커피를 뜨거운 물로 내리고 나서 살균된 분말이거든요. 

그걸 자꾸 찌꺼기라고 표현하다 보니까 더러운 형태의 쓰레기가 돼 버려요. 

그래서 저희뿐만 아니라 공통적으로 바뀌고 있는 게‘커피박’이라는 표현을 씁니다. 


표기가 달라짐으로써 사람들한테 인식이 좋아지는 거죠. 그래서 그것들을 

‘아, 이제는 커피 찌꺼기가 쓰레기가 아니라 재료가 될 수 있다, 우리가 누구나 

재활용할 수 있는 좋은 원재료이지 않을까’(라는 생각으로 개발하게 되었습니다.)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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